단지......

단지.......

 

책을 읽다가 졸았을 뿐인데 죽을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

엄마는 나한테 욕을 하고 화를 낸다......

 

단지 그 책을 좀 읽다가 지루한 부분이 있어서 졸았던 것뿐인데

다 내 잘못 이라고 하니 정말 그런 것이 맞나 하는 생각까지 든다.

 

나는 항상 사랑에 목말라 있었다. 막내이면서도 주변환경 때문에 항상 사랑에 목말라 있었고 초조 했다.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내 자신을 잘 알면서도 그게 쉽게 고칠 수 가 없었다. 그래서 인지 남이 나에게 부탁을 하면 쉽게 거절을 하지 못했다

요새는 그게 더 심해져서 기냥 거절을 안하고 무리 해서라도 내가 해주고 그런다.

 

왜 이딴식으로만 살아 왔지 그 따위 애정이 뭐길래 사람이 이렇게 바보가 되어 버린 거지…… 한없이 답답하다 자신감 따윈 없는지 오래다.

 

내가 잘 해도 나에게 잘 했다 라고 칭찬 해준 사람은 단 한 명 밖에 없었다.일어 날수가 없다. 실망이 커서 다시 해 나갈 자신 조차 없다.

 

그냥 나는 여기까지가 한계인 것이다. 지금까지 근간 너무 운이 좋았던 것이다.

by 박괴인 | 2008/07/15 21:26 | 人生 | 트랙백 | 덧글(5)

시험 기간에는 재미없던 것 도 재미있어 진다......

흥미를 잃었던 철권6 : 캐릭터를 바꾸자 연승을 하기 시작 (신 캐릭터 미겔)
흥미를 잃었던 드라마 : 너는 내 운명 (주연:소녀시대 윤아)
흥미를 잃었던 소설책 : 청춘의 문장들 (김연수 작가)
흥미를 잃었던 과제들 : 열심히 하고 있다 (기한:월요일 현재 1개남았음)
흥미를 잃었던 음악들 : mp3에 넣어두었다 (사실 교양과목 : 째즈의역사 듣기평가곡)
흥미를 잃었떤 반니슛 : 네덜란드의 영웅 반 니스텔루이 존나 멋지다 ;ㅁ;

OTL 수요일날 까지만 정신 차리면 되는데..........여튼 자고 일어 나서 각성하자! 오늘 할일은 끝!

인! 화! 단! 결! 취침!

by 박괴인 | 2008/06/13 03:59 | 人生 | 트랙백 | 덧글(2)

근황

기냥 생각 없이 적는거라 편집 없이 무차별 할말만 씁니다........

최근 너무너무 재미 있게 읽고 있는 '자살가게' 라는 프랑스 소설 극 추천 이다. 실폐한 삶을 산 자들의 어쩔수 없는 선택
학교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벌써 2번째 읽는중이다.....너무너무 재미있다 프랑스 소설 최초로 접한 작품

방송문화의 이해 라는 교과에 현재 톱을 달리고 있다 (중간고사+레포트+발표)
상위권 맴버 3명에게 교수님께서 책을 선물 하셨는데 안에 써주신 글을 읽고 좀 감동 많이 받았다.

최근 3시간 자고 생활하기에 이제는 익숙해진것 같다....나름대로 재미있고 나름대로 알차게 시간을 활용하고 있다.
다만 가끔 가다가 픽픽 쓰러질때가 많아서 조금은 힘들기도 하다.....(뭔가 이상하네)

요새 많이 떨어졌다 애들도 매직컷킥질을 너무 잘해서 ;ㅁ;

그리고

태연 완전 귀엽다 ;ㅁ;

by 박괴인 | 2008/05/29 00:52 | 人生 | 트랙백 | 덧글(3)

사람 못 믿겠다

할일이 그렇게 없나 남의 사생활 외워서 대화의 화제거리로 사용하는게.......
이러다가 사람 못 믿는거 아닌가 모르겠다..........
내가 이 글을 쓴것도 외우고 공격하겠지....다 싫다

by 박괴인 | 2008/05/02 03:17 | 人生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